2013년 6월 16일 일요일

커뮤니케이션에 대하여


오늘 부하지원을 잘 혼내는 법 포스트를 읽고, 우왓...하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다른 것보다 제가 언제 즐겁게 일할 수 있는지를 생각해보면,
저렇게 피드백 받았을 때지 않을까 싶습니다.(저렇게 피드백을 받았던 전 운이 좋은 편이었던 거 같습니다.)

정확한 사실만을 가지고 현재 상황만을 짧게 얘기하는 게 정말 힘든일이지만,
상사로써만이 아니라 동료로도 부하직원으로도 정말 중요한 점이 아닐까 싶습니다.

참다가 감정이 앞서서 얘기하게 되는 경우를 많이 보게 되는데,
상황이 발생 했을때 상황만을 쿨하게 정확하게 지적 받고, 또는 지적 할 수 있도록 해야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