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11월 25일 목요일

XBOX 360 게임 개발

요즘에 어쩌다 보니 Wii / PS3 /XBOX 360 모두 가끔씩 디버깅 할 기회가 있네요.
가끔씩이다 보니 한번 세팅하는 데 제법시간이 걸리긴 합니다만,
최소한 엑박은 재밌네요,(네 나머지는,,음,, 개념이 쪼오끔 다른 듯 합니다.)

개발 환경이 다른 문제도 있습니다만 일반적으로 윈도우라는 운영체제에서 당연하게 생각되던 것들이 가끔씩 안되니 당황스러울 때가 많네요.

오늘은 말로만 듣던 쓰레도 고사를 처음 겪어 봤네요.
시간이 지나도 쓰레드의 우선순위가 올라가지 않나 봅니다.( 낮은 놈은 다른 놈이 바쁘면 영영 ㅃ)
윈도우처럼 그래도 오래 기다리면 차곡차곡 올려주는 거하고 다른 거 같습니다.(제가 아는 한;; )

다양한 환경에서 다양한 디버깅을 해보는 것은 서포트 엔지니어의 특권이 아닌 가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