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10월 19일 화요일

해야할일 목록 입니다.

1. 영어 공부 - 우선 순위가 높을 수 밖에 없습니다. 언제 바짝해서 평생 써먹어야 되는데 말이져. 아직도 틀린 문법에 어설픈 발음으로 연명하고 있습니다.
    => 아이패드 동화책보기 - 디즈니 책 읽어주기 어플들이 멋지더군요!!중간중간 게임도 그럭저럭 재미나다눈(한권당 3불정도라서 약간 지출이 생깁니다.)

   => 안병규 미드 보기 - 기존에 학원 다니면서 괜찮은 느낌이라 보고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발음이 이상하다고, 하던데 --저는 그런 거에 별로 예민하진 않아서,어차피 미드 따라하기인데요 뭐.(제 발음을 보면 좀 에민해야 될 거 같기도 합니다만, 그러면 너무 팍팍하잖아요.ㅎ)

   => Grammer in Use - 문법도 가끔씩 살랑살랑 봐주면 좋은 거 같습니다.

   => 아이패드에서 영어책 보기.!!

   => 그리고 토플이나 IELTS 등도 준비하면 좋을 거같습니다.

2.프로그래밍 공부
    => 꾸준히 필요한 책을 읽어야겠습니다. 엔진 사용하면 게임 개발하는 중간 역할만 오래했더니, 실제 기본 개념이 좀 부족합니다. - 소프트웨어 렌더러 만들어 보기!(학교 다닐때 한번 했었는데 거의 실패작이라,,,그래도 그때 배운걸로 렌더링 개념 써먹고 있으니 교수님께 감사의 메일이라도 써야 될듯...--물론 써도 누군지 모르실거라서--으음)

    =>  아이패드 취미 플밍 - 현재 맥북과 아이패드 환경이니 취미로 플밍은 맥으로 아이패드용. (음 그래도 역시 개발은 비쥬얼 스튜디오인데---황홀한 디버깅 세상이라는 걸 다른 IDE 를 써보고 알게되었습니다.) MS 최고의 제품은 비쥬얼 스튜디오가 아닐까 싶습니다.-_-

   => 멀티 코어 개념이 급 필요해지고 있습니다. 렌더링은 일할때 필요하니 책좀 읽어야겠고요.

3. 건강
   => 운동해야 됩니다. 매일 땀 한방울이라도 흘려야겠습니다. 운동할때 안할때 체력과 집중력차이가 많이 나는군욤!!.

그리고 제일 중요한 건 즐기면서 살자 입니다. 즐거운 마음으로 프로그래밍을 대하고 생각하고 장인이 되려하는 마음가지. 이것만큼 중요한게 없을 거 같습니다. 돈 받으니 일한다는 마음으로 다닌 적도 있고, 대충 회사 다닌 적도 있습니다만, 제일 즐거운 건 돈이나 회사에 상관없이 열시히 즐겁게 내 길을 걸어가면 프로그래밍 하는 것입니다.

집에서도 심심하지 않게 어떻게 하면 프로그래밍을 잘할까 고민하구요.!!ㅎ 이런 저런 문제를 머리속으로도 풀어보고 해야 겠습니다.